지지난 대선 때도 공약이었고
제 기억으로는 청년층은 탈모약, 노년은 임플란트 이렇게 패키징 되서 밀었었고
작년 말 국무회의 때도
https://v.daum.net/v/20251216145014692
탈모 치료약의 건보 적용 검토를 주문한 배경으로는 젊은 층의 '소외감'을 들었다.
이 대통령은 "보험의 원리가 젊을 때 내고 나이 들어서 필요할 때 쓰는 것이긴 하지만, 당장 보험료만 내고 혜택을 못 받아 억울하다고 생각하는 젊은 사람들이 있을 수 있다"며 "'나는 보험료는 내는데 혜택이 없다, 나는 절실한데 왜 안 해주냐'는 청년 소외감이 너무 커져서 하는 얘기"라고 말했다.
요렇게 발언할 정도로 방향성은 이거긴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행한다는게 정책 방향성과 달리지는건 아니긴 한데 솔직히 걍 감다뒤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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