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대표 그리고 그 국민의 집이라는데서 독립 250주년을 기념하면서 기획한게 겨우 이종격투기정도니.......
뭐 국민들의절반이상은 이 행사에 반대를 했다고는 했지만 이미 일은 벌어졌고 세상이 미국의 천박함의 수준을 다 알게 되었네요.
20세기초까지 유럽인들이 미국인들은 교양없는 속물정도로 취급하고 깔봤는데, 2차대전이후 나름 전세계 지도자 자리에 있다보니 나름 미국이란 나라가 품격을 갖추고 교양을 키울려는 노력을 했으나, 이건으로 단 한방에 그 노력들이 다 날아가 버린거 같습니다.
그냥 단순히 청와대 앞마당에서 윤석열이 김건희가 좋아한다라는 이유로 동물쇼를 벌였다고 생각하면 딱 저거와 비슷할거 같습니다.
미국이란나라의 품격을 키우는데는 최소 5060년이 걸렸을지 모르지만, 그 품격과 교양을 쓰레기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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