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유저지만 답답해서 한 소리 합니다.
보유세는 더 때려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1%가 그리 많아 보이지도 않고요. 10억짜리 집 갖고 있으면서 일 년에 1,000만원 내는 게 아깝다고 엄살 부리는 건 좀 이해가 안 갑니다. 제가 그 정도 수준의 집을 갖고 있다면 1,000만원 쯤은 기쁘게 낼 것 같거든요.
양도세 낮춰야 한다는 소리도 심심치 않게 나오는데, 양도세 낮추면 투기꾼들만 좋은 일 시키는 거죠. 아무런 타격도 없이 이득만 보고 홀가분하게 털고 나갈 텐데요.
양도세 완화로 퇴로를 열어줄 게 아니라, 보유세 올리고 양도세도 높여서 아예 출구를 막아버려야 합니다. 갇혀서 고사하게 만들어야 투기판이 끝나지요.
요즘 보니까 클리앙 안에서도 부동산 이슈로 유독 잡음을 만들려는 세력들이 보이더군요. 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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