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님이 당첨되서 구경갔따온 쇼케이스!
백룡의 비프 웰링턴은 맛있는 음식이였떼..
무엇보다 쇼케이스 오신분들이 프미나 나와도 조용했고..
뻘줌 할 만큼..
다들 Q&A에만 진심이고 다른거에 큰 반응이 없었다는 후문이......
Q&A도....분위기가 매우 좋진 않았떼 너무 장시간 질의응답해소..
++++++
대관이 20시까지 였는데 Q&A를 안 하려다가 갑자기 하게 되서 19시부터 Q&A했는데..
몇몇 분들이 질문을 2개 3개 4개 하다 보니까 대관 종료인 20시까지 1분 남기고 급 Q&A 종료!
신기한건 질문자로 선택 될 때 본인이 어디 서버 누구다 라고 말하신분도 있었다고함...
마지막 사진은 오프라인 참석자 경품행사!
그래픽카드, 닌텐도, 모니터..등등
그리고 남준이형 인섭이형 처음부터 끝까지 참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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