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번역 시장이 총체적으로 망해버렸다는 증거
영화계
그 유명한 가망이 없는 번역가
이 사람의 오역때문에 번역가를 기재하지 않는 배급사들이 생겨났을 정도이나
이후로도 이름을 숨기고 활동중이라는 정황이 다수 포착되고 있다.
만화/게임계
나보다 너네들이 더 잘 알테니 패스
소설계
나무위키 목차만 봐도 오역가가 작품에 무슨짓을 저질렀는지 알 수 있을거다.
허마이오니야 일반적인 발음 체계가 아니니 그렇다쳐도 중학생 수준 영어인 레이븐 클로는 대체 왜???
그러나 놀랍게도 이 사람 또한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업계를 막론하고 오역가들이 죽지도 않고 활개를 치고 있군
이것이 빨리빨리 문화의 폐혜인가...
잠깐, 이건 각 영역마다 유명한 한 사례씩만 골라온거잖아?
저 사례들이 유명할 뿐이지 대부분의 다른 번역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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