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모르는 사람 많은 것은 같아서 설명해봄.
노무현 대통령 돌아가시기 직전 마지막으로 받은 수사가 박연차 게이트임 .
박연차가 노무현 일가와 측근에게 돈을 줬다는 건데 거기서 가장 치명적인게 딸인 노정연 외환관리법 사건이었음.
이게 왜 치명적이냐면 노무현 직계가족이 박연차 돈을 실제로 사용한 게 확인되었기 때문임.
나머지는 두루뭉술 했는데 직계 가족에게서 증거가 나오니까 박연차 게이트가 실체가 있다는 여론이 형성된 거지.
유명한 논두렁 시계는 정권이 여론조작용으로 기획한 거고 이 수사와는 직접 관련이 없어.
노정연은 노무현 대통령 딸이고 요즘 뜨고 있는 곽상언은 이 노정연 남편이었음.
곽상언이 미국유학을 하려고 준비하면서 미국에 고가주택을 구입하게 되었는데 그 계약금 40만달러가 박연차의 홍콩 계좌나갔음…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