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과 여당 지지율 폭락하고, 기레기들이 민주당 분당이란 말도 공공연하게 쓰면서 펌프질 발악 중이네요.
아직도 국힘을 포함한 한국의 기득권 적폐들 죽지 않았어요. 시퍼렇게 살아 있어요.
계엄, 탄핵, 내란으로 거의 다 죽어가고 있었는데... 결국 숨을 거두지 않았고,
6.3 지선으로 살아났어요. 살았어요. 회복의 희망까지도 갖는가 봅니다.
윤석열과 국힘이 완전히 짜그러든 환경이면 민주당이 분열해도 좋아요. 새 정치적 구조가 형성되는 거지요.
그런데, 지금 이렇게 약 3개월 정도 약간의 분열로도 국힘은 장동혁의 윤어게인임에도 불구하고 살아 나잖아요.
제발 정신 좀 차립시다!!
문조털래유, 한강새똥돼시길 .. 이런 거 그만 좀 하고,
친청, 친명, 친석 이런 것도 하지 말구요.
유튜버들 갖고 싸우지 좀 말고.…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