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일단 이런 식으로 글을 작성해서 죄송합니다.
저번에도 게시판에 글을 작성해서 정말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한 분 한 분께 감사인사를 못드려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그러나 5만명을 채우기에는 저 개인의 힘으로는 역부족이라 다시 한 번 도움을 요청드리려고 글을 작성합니다.
저는 교모세포종 4급 동생을 둔 누나입니다.
동생은 25살에 회사에서 쓰러져 교모세포종 1급 판정을 받고 제거 수술을 하였으나.
신경에 가까운 종양들이 남아있어 방사선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그런데 작년 갑자기 또 동생이 여러 번 발작을 하기 시작했고 저희 가족은 또 불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병원 검사 결과 방사선 치료 부작용으로 인한 세포출혈이었습니다.
동생은 또 개두술을 했어야만 했고 이 때 한 조직…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