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일부 분들에게 궁금한 게..
대통령 지지율 빠진 건 대통령 잘못이라는데
민주당 지지율이 더 빠진 건.. 그건 또 왜 대통령 탓인가요?
민주당이 안 좋아져도 기승전대통령 탓에 소위 뉴이재명 탓이면 당대표 연임엔 왜 그렇게 목을 메시죠?? 어차피 연임해도 뭘 하지도 못하고 같이 공멸할텐데요?
그분들이 원하는 개혁을 못해서 집토끼가 나가서 떨어졌다는데.. 지금 당대표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화가 난다는 그 집토끼 분들은 대통령 지지율만 떨구면 될 일 아닙니까?
근데 왜 지표상에는 부정평가 1위가 선관위 문제고, 중도층에서 확 떨어지고 2030이 관망층이 되는 겁니까..
커뮤니티 안의 논리가 우물 안 개구리식 해석이라는 생각은 안 드시나요. 정작 밖에선 정청래냐 김민석이냐는 아직 별 관심도 없는 것 같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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