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장기 투자중인 상남자의 3대 후원단체가
민주당, 노무현재단,민족문제 연구소라고 생각하고
초기부터 꾸준히 후원중 입니다.
광주와 함께 노무현은 제 정치사상의 2대축으로
그양반 돌아가신후 노무현재단은 특별히 애정이 가는 단체 입니다.
부산이라 봉하마을이 가까워 이런저런 핑계로 자주 가기고 했었고요.
재단 운영도 투명하고, 회원들의 애정도 높아서
지금까지 잘운영되어 오고 있습니다.
특히 유시민장관의 역할은 빼놓을수 없습니다.
이해찬총리와 함께 사실상 정신적 지주이자, 흩어짐 없는
구심점 입니다.
지금까지 노무현의 정치사상의을 엮어내고,
시민학교등을 통한 전파,
봉하마을을 통해 지역사회와도 잘 지내고 있어서 만족스런 후원이라고 생각해요.
최근들어 사위인 곽상언이란 자가, 늘 민주당 물어뜯더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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