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보다 만 배틀스타 캘럭티카가 요약본이 있길래 보았습니다.
제목도 명작... 댓글도 명작이라는데...
전혀 공감이 안 가는 것이...
요약본으로 봐도 암 걸려 죽을 지경인데...
본방을 보고 있었다면... 발암이 현실화 되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이 작품의 발암 수준은 최고 수준에 이르러 있어서 문제이지,
실은 과거 명작 중에 발암 요소가 아주 없던 것은 아닙니다.
다만, 그 발암 요소가 극적인 전개의 재료로 활용 되는
작가의 역량이 있는가 없는가 여부에 달려 있는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본 이 작품은...
발암이 극적인 전개의 재료가 아니라 더 우위에 있네요. ㄷㄷㄷ;
정식 시리즈로 보다 말길 잘 했단 생각이 새삼 듭니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