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저도 당원으로써 사활을 걸어야 될 타이밍이 왔네요.
이 게임 너무나 짜증나도 사실 그동안 몇번 해봤자나요?
노대통령 때도 그렇고 문모닝 하면서 찰스랑 당뽀개기 할때도 그렇고 이재명 당대표 재판에 팔아넘길때도 그렇고
결국 현재 민주당을 지킨건 당신네들 정치업자가 아닌 민주 당원들이였다는걸
다시금 뼈저리게 느끼게 해줘야 할 시간이 온 것 같습니다.
뉴스나 게시글이나 오늘 곽양아치 보면서 구역질 날 거 같지만
끝까지 싸울겁니다.
다들 힘내자구요.
그리고 유시민 작가님 항상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