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언은 노무현 사위라는 정치적 자산 하나로 국회의원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더런중, (제 기억에 ) 겸공에 몇차례 나왔다가 총수의 진행방식 등으로 아마 빈정이 상했을 겁니다. 사실 총수 성격이 상대가 누구고 간에 자기 할말 하는 스타일인데, 국회의원 불러서 인터뷰하면서 의원 대접을 안해줬다고 느꼈을 거 같습니다.
어느 순간 겸공 나가서 머리 조아리는 행동하는 정치인들 있다면서 겸공과 선을 그었죠. 이후 겸공에는 나오지 않았고, 그 이후 겸공 친화적인 정치인, 인사(대표적으로 유시민 작가 등)와 대립구도를 만들어 온걸로 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장인의 후광으로 국회의원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자신의 능력도 훌륭할 수 있죠. 하지만 이런 입장이라면 누구보다 더 자기관리를 잘하고, 정치적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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