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방송에선 김어준 조롱하는 썸네일 달고 방송하고 저녁방송에선 감어준이 주는 돈 받아먹고 대단하죠.
이건 진짜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한때 저쪽 동네에서 의원들이 낮에는 친이명박 밤에는 친박근혜라고 조롱받는 일이 있었죠.
경선이 워낙 치열하고 누가 될지 모르는 박빙이라 누구줄 잘못서면 뒤질까봐.
낮에는 이놈
밤에는 이놈 곁에서 멤돌던 웃긴일이 있었습니다.
지금 딱 상황이 그렇죠.
낮에 김어준 겸손은 쉽다고 조롱하는 타이틀 박은 유튜브가고 밤에는 욕하는 겸공에서 출연료 받아 먹는거 자존심 상하지 않나요?
진짜 이런거보면 사람이 무섭단 생각이 듭니다.
사회 생활하다보면 겉으론 웃으면서 속으론 딴생각 품은자들 종종 만나죠.
소름끼칠정도로 짜증납니다.
그걸 실시간으로 보니 진짜 대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