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원 몇달 살아본 후기
1. 좁은거
2평 남짓한 공간이라 좁긴한데 화장실-샤워기 있고
반대로 손뻗는 공간에 웬만한게 다 닿는건 편한점(?
글치만 침대마저 작아서 항상 자세가 뒤틀리는느낌. 발을 쭉 못뻗고 잠
계절이 바뀌면 본가로 옷을 보내던가 해야함
웬만한것들은 다 나눔해버리거나
2. 공동공간
쓰레기버리기야 어디든같다지만
세탁기/주방서 사람 마주치는일이 빈번하니 그렇긴함
세탁기는 특히 뭔 외출하지말래도 꼭 해놓고 외출하는 사람있더라
이기적인 사람들..뭐 나름 사정있읋수도있다만
집에 들어올때마다 꼭 신발수납해야하는게 손에 짐이 있으면 은근귀차늠
3. 소음
이건답이없다. 이어폰,귀마개를 생활화해도 거슬리긴함
오래사니 어느정도 적응은했어도. 옆사람의 모든 생활소음이그대로
4. 그밖의정신건강
햇볕이나 그런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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