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26667?sid=104
...
백태클 금지 규정이 강화된 프랑스 월드컵에서 백태클로 인한 첫 퇴장 선수가 됐던 하 감독은 “우리 팀에 찬물을 끼얹은 것 같아 정말 괴로웠다. 프랑스 월드컵 이후 몇 년간은 멕시코 대표팀이 출전한 경기는 아예 보지 않았고, 멕시코 음식도 먹지 않았다”고 회상했다.
하 감독에게는 선수 인생을 통틀어 유일한 퇴장이었다.
...
물론 본인 잘못이긴 한데,
저는 평생의 한을 안고 사는 마음을 개인적으로 이해하는
입장에서.. 이제 그만 털어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라도 멕시코전 이번엔 꼭 이겼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