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전닉스글을 꾸준히 쓰고 있습니다만, 사실 다른 종목을 발굴하도 싶어도
국장에서 삼전닉스
미장에선 마이크론 + 샌디스크를 가지고 있는데 굳이 다른 종목을 서칭해야 할 필요성을 잘 못 느끼겠습니다.
다른 종목을 서칭하려고 해봐도 얘네들 보다 숫자 잘 찍히는 기업이 있나? 하면 없어요.
PDR (dream) 으로 대표되는 스페이스X 같은 종목이 있겠지만, 그리고 뭐 광통신 같은 애들도 숫자는 좀 나중에 찍힐테니까
걔들도 PDR 이나 PSR 밸류로 갈 수도 있겠지만
굳이 그런 리스크를 감당할 필요가 있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메모리 + 낸드 애들은 그냥 확정정직 숫자를 보여줄 애들이니까요.
여튼 제 개인적인 view 가 그렇기 때문에 삼전닉스에 대한 글만 쓰는거고,
사실 삼전닉스 = KOSPI 이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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