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레테할 때, 타격감이 없다보니 불호였는데 하다보니 나름의 재미가 있음.
1. 재사용 30초쿨 딜링기 재사용 뽕맛이 상담함.
2. 평딜이 단조로운 대신, 극딜에서 더 크게 느껴지는 타격감과 쾌감.
3.
결국 텔포는 승리함.
레테의 문제점은 내 원래 본캐인
섀도어 대입법
으로 수긍했음
1. 보스에서 멀어지면 소환수가 날 따라온다
<뇌이징>
섀도어가 무스펠이나 어썰트로 패턴 째면 암메 못 치는거랑 똑같은거 아닌가?
2. 층이동 시 꼭 노는 소환수가 생긴다.
<뇌이징> 칼로스 아래층에서 칠 땐 점암메로 쳐야돼서 그만큼 딜로스 나는거랑 똑같은거 아닌가? 아니 애초에 텔에 대각텔 있는 직업이 왜 층을 이동해? 동층딜 하는거지.
3. 5초마다 눌러줘야한다. << 이건 10초로 늘려주고, 소환수 두마리에 제대로 적…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