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 전쟁과 이란 전쟁이 없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한국은 러시아에 적지 않은 수출을 해왔습니다.
한 해에만 자동차를 대략 70만대 정도 팔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가전 및 식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여기에 관계가 진척 되었다면 가스관이 한국에 연결되어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이란은 구천만에 가까운 거대 인구를 갖고 있고,
한국이 그간 꽤 오랜 세월 교역을 진행하며 건설 및 상품 교역에 있어서 신뢰를 쌓아 왔습니다.
그 대표적인 흔적이 요즘은 많이 알고 계시는 테헤란로입니다.
또한 이란의 석유를 중국이 대거 가져가면서 최소 20% 이상 많게는 30%도 이야기 되는 할인가로 가져간 것은
그 자체로 중국의 수출 경쟁력을 올리는 배경이 되었습니다. (러시아 원유 또한 포함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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