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맥 m1 max 64gb를 구하느라 여기저기 장터를 수시로 모니터링 하고 있는데요..
16-32램에 비해 더 확률이 낮은 고용량 매물이라 강태공이 되어 진득하게 귀인의 매물을 기다리고자 합니다.
근데 아시겠지만서들 사기매물이 너무 많습니다.
요즘 안전거래 시스템이 잘되있는데, 계좌이체 거래만 한다는 글이면 일단 90% 이상 사기더군요.
원거리 중고거래란 본디 구매자가 을로서 선입금 하는것이 인지상정인데 개인간에 이게
쉽지가 않잖아요.
어디까지 신뢰해야하나.
이 영역에서 이게 과연 사회적 신뢰의 영역인가
상식적 팩트 판단의 영역인가.
어려서부터 지금까지도 전자기기 디카 노트북 등 많이 사팔사팔 해왔는데 운이 좋아서 선입금한 돈을 잃어본적은 없습니다.
간발의 차로 사기를 모면한적도 있고..
전역하고 먼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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