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 예소드랑 같이 뛴 키보토스 런 후기
우선 행사 전날 메모리얼에 먼저 갓슴
카레... 맛은 있었는데 양이 넘 적었다
예소드도 한입
풀그라 티셔츠 입고 뛰려했는데 땀땜에 옷 상할까봐 그냥 전날만 입고 봉인함
숙소 왔는데
다 좋은데
tv가 개꾸짐;; 유튜브도 없음;
그래서 숙소 쓸때마다 창팝과 블아 브금 틀던 루틴이 깨져버렸다
일본 갔다온 친구한테 선물&대리구매 물품도 받고
6시에 나가야되는데 12시에 야식 폭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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