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4002098?sid=102
[단독] 수자원공사 신임 사장 양승조 유력… 또 전문성 없는 정치권 낙하산 인사
6월 첫 공모 백지화한 뒤 재공모 “수공 출신은 후보 간 잡음 많아" 한국수자원공사(수공) 신임 사장에 양승조(67) 전 충남지사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후 변화와 첨단 산업 확대로 수자원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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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민의힘 비대위 갤러리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