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에 항거해 민주화를 완성시킨 민주당의 레거시를 전면 부정하며
뉴이재명이라는 깃발 아래 모여든 여든에서 아흔의 의원들
그 동안 진보진영의 중추가 됐던 그들을 문조털래유로 조롱하고
우선 내란청산 검찰 언론개혁하라고 뽑아줬더니 우클릭 뻘짓만 하고 있는데
이건 민주당 뽀개고 국힘 일부 합쳐서 새로운 패러다임의 정당 만들려는 움직임이 명확한데
자꾸 바람핀 마누라 그러지 않았을거란 자위만 하고 앉아있는 현실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결과적으로 이 모든 흑막이 누군가도 정말 명확한 상황인데 다들 쉬쉬하고 있으니 참 헛웃음만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