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전2)짱예쁜 클루카이 그려왔덩!
겨흐흐 수련은 흥국이로 마무리하겠읍니다.
예전에 말씀드렸듯
저는 여성 겨내에 트라우마가 있읍니다.
썰을 좀 풀자면,
제가 제대 후 잠시 복싱장 스파링 코치 비슷한거 (무임금 걍 인맥 노동)
할 때, 여중생 관원이 있었는데,
그 아이가 가드 올리고 있을 땐 아무 냄새가 안나는데,
이상하게 제가 두드리면 뭔가 썅내가 나는 것이었읍니다.
이 세상 냄새가 아니었읍니다.
여름이었고, 그 아이는 열정적이었으며,
이 모든걸 깨달았을 땐 1라운드가 아직 끝나지 않았었읍니다.
이상입니다.
+그래도 눈치가 있긴 했는지 다음부턴 데오드란트를 많이 바르고 오더라구요.
https://x.com/papacat0737/status/2066538349859606708?s=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