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조)스포) 검은 해안 스토리의 숨겨진 치트키
알토형.
검은 해안 멤버중 레귤러인 파수인/카멜리아가
한쪽은 과묵, 다른 한쪽은 정색순애광기의 딥한 캐릭터다보니 스토리가 너무 무거워지는 감이 있는데
그때 전술 알토 대충 던져놓으면 바로 분위기 환기 겸 스토리가 제대로 굴러간다.
실제로 1.0의 노답 금주 스토리에서 그나마 평 좋던 부분 중 하나가 알토앙코 듀오.
검은해안에서 알토같은 유쾌 캐릭으로 앙코와 복링이 있긴 하지만
앙코는 응애란 한계상 여기저기 던져놓기 어렵고(리나시타 최종전 등) 복링은 너무 뉴페이스에 황룡, 동양 색채가 강함.
즉 개그면 개그고
무거운 이야기는 또 그것대로 진지하게 진행할 수 있는 알토의 캐릭터성이
검은 해안 사이드의 스토리 전개에 아주 잘 써먹히게 된 것.
사실 알토의 정보상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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