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아일랜드 수단난민 대규모 사태 터진거보니. 영국 살인사건 생각남.
영국에서는 과거 인도식민지 시절에 당시의 대영제국이 전투력으로 갖다 썻던 시크교도(인도 펀자브 지역 - 시크교는 힌두 + 이슬람 혼종임.)
이 시크교도들에 대한 묘한 책임감?? 미안함??? 뭐 그런게 있는지 이들의 이주와 영국내에서 거주시 많은 혜택을 몰아주고 있고
이 이민집단이 커지면서 정치권에서도 이들을 되게 신경쓰고, 인권단체 같은데서도 이들을 되게 챙겨주는 편이라고 함.
이런 상황에서 이 사건이 터진건데, 헨리 노왁이라는 대학생은 술에 만취한것도 아니었고, 비크럼이라는 가해자에게 인종차별을 한것도 아니었음.
그냥 술마시고 길가다 부딪혔는데, 뭐야??? 이런 말에 비크럼이라는 놈은 키르판말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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