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중요한 검찰개혁중에 보안수사권을 그냥 검찰에 줘야한다는 것은 아무리 이재명 대통령이 원했던 일이리도 쓴소리를 해야했던 일이였다.
그런데 이x형 같은자가 대통령의 뜻이 보안수사권주자는건데 왜 니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깝쭉대냐는 식으로 말했다.
대통령의 뜻이 중요한게 아니고 대통령이 잘못된 방향으로가면 쓴소리하고 충언해줄수있는 사람이 필요한것이다.
전자는 간신배요 후자는 충신이다.
요즘보면 몇십년을 민주진영을 위해 노력해온 충신같은 사람들에게 반명이라는 프레임을 씌워서 잘라내려고한다.
도대체 누가 진정 민주당과 민주진영을 위하고있나 생각해봐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