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에 눈 감은 영남권 의원… 마이웨이
장동혁
바람막이
국민일보
6시간 전
다음뉴스
최대 파벌 TK 30여명 복지부동
논란 위기 때마다 팔짱 끼고 눈치보기
張퇴진 공감하지만 어정쩡한 동거
한동훈 당권 장악땐 대미지 우려
‘포스트 張’ 사실상 영남권에 달려
보수 망가지는데 공천에만 눈독
국민의힘이
장동혁
체제 유지 문제로 수렁에 빠진 모양새다.
장 대표 노선으론
당이 활로를 찾기 어렵다는
공감대가 확산하고 있지만
당내 핵심 파벌로 꼽히는
영남권 의원들의 셈법이 복잡해지면서
어정쩡한 동거가 유지되고 있다.
장 대표가 전면 재선거 팻말을...
....
....
2년뒤....
총선에서도...
당대표는...
장동혁...대표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