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거 없어요.
민주당을 이루는 2가지 큰 줄기가 있는데
하나는 김대중선생의 줄기 하나는 노무현의 줄기 입니다.
이
두가지가 이중나선 구조처럼 서로 맞물려서 민주당DNA
가 되고
나무의 뼈대가 됩니다.
그중에 김대중선생의 정신은 광주,호남 그자체라
감히 흔들 생각조차 안합니다.
반면에 노무현의 줄기는 넓게 퍼졌지만 지역이 아니라 시민들의 자발적인 동인이
모여 만든거라 상대적으로 부착력이 약하다고 판단했나 보네요.
그래서 그부분을 파고 드는건데 , 그 중심에 노무현 재단이 있습니다.
만원짜리 회원의 후원금만 100억이 넘는 만큼
그 숫자 자체가 크고 지역적으로도 넓습니다. 반면에
서로 약하게 얽혔다고 보는거고 만만해 보이는 겁니다.
저조차
생업에 까먹고 있다가도 1년에 한번씩, 쌀 한봉지, 탁상 달력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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