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조) 이 게임에서 긴장감 최대 찍던 호러 씬
2.8 스포 있음
- 안녕하세요 파수인.
(별로 안녕하지 않음)
- 여기서 보니 반갑네요 치사.
(별로 반갑지 않음)
- 첫 개업이니 커피를 내왔는데 어떠세요?
- 더럽게 쓰네요.
- 야 랑자야 저 분위기 어쩌냐;;
- 아빠 나도 왔어~ 와 여기서 새 여친하고 숨어있었네?
아 그리고 누가 한명 더 올건데 그게...
- 그래서 우리 랑자는 1.4 이후로 나만 쏙 빼놓고 어디서 뭘 하고 있었을까?
(아무래도 여긴 좇됐다)
- 야 X년아 넌 임무는 때려치우고 어딜 고개를 들이대?
- 아 그거 진작 했지ㅋㅋㅋ
누구씨가 내가 오는거 막으려고 숨기지만 않았어도 더 빨리 해치우고 왔을텐데 아쉽네ㅋㅋ
- 그래서 내가 온다고 좀 불편해지진 않겠지 자기야?
그리고 네가 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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