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문제가 많은 전동킥보드를 운영하게 놔두는거죠?
이동의 편리함보다 안전에 위험이 되는 상황이 대부분입니다.
다수의 이용자는 법을 준수하지 않고 무면허 운전, 헬멧 미착용, 2인 이상 탑승, 인도 주행, 아무곳에나 던져놓고 보행자 이동 방해 등 킥보드가 행인을 들이받아 사망한 사례도 있습니다.
그런데 왜 어느 정치인도 전동킥보드 관련 목소리를 내지 않는 것일까요?
뉴스에 한 두번씩 나오면 그때뿐, 시간이 지나면 또 잠잠해지고
다수의 전동킥보드 이용자는 불법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법을 제정해서, 운영업체에게 강력한 규제를 가해야 이런 사태를 막을 수 있지 않을까요?
법이 느슨하고 솜방망이 처벌이니, 운영을 개판으로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운전면허증 인증 제도와 헬멧 착용, 1인 탑승, 주차 장소 지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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