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곽상언은 일부정치인들이 노무현의 정치적 자산을
자신의 정치적입지를 강화하기위해 남용한다고 비판했죠.
이에 저는 노무현의 가치를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실현하기위해서는
정치인들이 적극적으로 이를 활용하는게 맞다고 반박했죠.
곽상언이 이번에 또 망언을 했네요.
노무현재단이 해야 할 일은 하지 않고
유시민 전 이사장을 홍보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재단 채널에 게시된 2000여 개 영상 가운데
노무현 전 대통령과 직접 관련된 콘텐츠는 일반 영상 220개와
쇼츠 140개 등 총 360개 수준에 불과했다.
반면 유 전 이사장이 등장하는 콘텐츠는
전체의 약 7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이번에 김대중재단과 노무현재단의 유투브를 검색해 봤습니다.
김대중 재단은 구독자 366명
노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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