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형입니다. 지금은 모르겠어욤.
진작에 왜 안했냐는 글들이 있길래 써봅니다.
하나로 텔레콤 본사가 여의도에 있었고 일산 마두역으로
옮긴다고 빌딩 완공 하고 이전만 하면 되었는데
외국 투자사가 너네 왜 서울에서 지방으로 가? 회사 힘들어? 하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서 못 옮겼습니다.
지금은 대한민국의 위상이 달라져서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무작정 비판 하기 보다 다양한 시선을 가지는 게 좋지 않을까 해서
제가 겪은 일 공유해 봅니다.
뭐 이외에도 다양한 문제가 있어서 쉽게 못 옮기겠죠?
어.. 근데 하나로 텔레콤 대기업 맞았나..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