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생각이니 뭐..
부동산 문제 잡는건 어렵다고 하는데 사실 애초에 왜 잡으려 하는건지도 모르겠어요.
서울 역세권에 아파트를 5억 언더로 사고싶은건가? 싶기도 하고
다른나라 수도권 중심지도 다 10억 아니 20억 넘지 않나요?
도쿄 오사카 상하이 베이징 워싱턴 뉴욕 홍콩 런던 등등..
서울 아파트 7-10억 언더면 강북쪽 구입 가능한데
비싸면 5억 언더 빌라 살면 되는거고요.
그래도 아파트 사고싶으면 서울 근교 수락산쪽 정도면 4-5억 아파트 가능하고.
뭐 광명도 7억정도 선이고 아니면 인천 부천 뭐 선택지는 많은데
왜 집값을 잡으려고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수요가 많으니 집값은 오르는건데 말이죠.
부동산 투자된 돈들도 주식에 올인해라 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