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쪽이 예사롭지 않은 것 같은데요.
박지원 의원님 말씀 들어보면 호남쪽 당원들은 대부분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하는 민주당으로 가야 한다는
식으로 많이들 생각하신다던데
이번 지방선거 때 정청래 당대표에 대한 비토도 상당히 올랐던 것도 같고요.
아무래도 호남발전 보다 본인세를 강화 하기 위해서 그냥 찍어내리기 공천 때문에 많이들 반발 하신거 같습니다.
결과를 봐도 그 중요한 선거막판에 전북에 올인했는데도 이원택 후보가 고작 51% 받은걸 보면
김관영 후보가 40% 넘었죠.
김관영 후보쪽은 아무래도 정청래 당대표에 대한 비토의 감정일거고
이원택 후보도 어떻게 보면 정청래가 싫지만 이재명 정부의 민주당 후보라니까
이원택 후보를 지지 해준거 분들도 계실거라 보면
생각보다 호남 민심이 매서울것 같습니다.
지금 계속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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