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수사대가 총을 소지하고 진압할 수 없고
시위대가 시민의 자유로운 통행과 건물 출입을 방해해도
손 하나 댈 수 없고
학부모가 교사에게 개ㅇㅂ을 떨어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이 미친 나라는
군부 독재정권이 만들어 냈습니다.
미친 놈들에게 총을 쥐여주고 폭력을 쥐여주면
자신의 이익을 위해 무고한 시민에게 총을 겨누고 폭력을 행하니까요.
이제는 독재정권의 그늘에서 벗어날 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독재 정반대에서 민주의 탈을 쓴 개돼지 인민들이
독재와 다른 결의 악행을 저지르는데
이를 제재할 수단에 대해서 선한 인민들의 합의가 필요한 시점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