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한국전 멕시코 근황
한국-멕시코 경기가 열리는 사포판이
할리스코 주에 속해 있는데
파블로 레무스 할리스코 주지사가 경기가 열리는 6월 18일(현지 날짜)에 할리스코 주 전체 휴교령을 선포함.
주지사 왈
할리스코 주에서 월드컵 멕시코 국대 경기가 열리는 게 처음이라 휴교령을 내렸다고.(그간 멕시코에서 월드컵 경기가 열리면 대체로 수도인 멕시코시티에서만 경기가 열렸음)
주 내의 어린이들과 학생들이 가족과 함께 국가대표팀을 응원하길 바래서 이런 조치를 취했다고 함.
단 공무원과 직장인은 정상 출근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