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남자들이 게으른것처럼 보이는 이유
필리핀은 수백년전부터 모계사회였다함.
바바일란(Babaylan)이라는 일종의 무당 & 족장을 겸하는 여성 리더가 부족별로 있었음.
정말로 강한 모계사회였고, 출산율을 통제하기까지함 (낙태, 영아살해 등으로 거의 3정도로 유지)
그러다 바바일란은 식민지가 된 필리핀 시기. 스페인 가톨릭에 의해서 완전히 박살남.
가톨릭 세계관으로선 바바일란과 낙태나 영아살해등은 미개하고 사라져야할것으로 보였음.
각종 무속도구들은 박살났고, 바바일란은 추방당하거나, 처형당했음.
마녀처럼 산채로 불태워지거나 나무막대에 꽂히기도 함.
그리고 필리핀은 몇백년동안 가톨릭 사회로 완전히 변함.
강제적인 변화이기도 했지만, 필리핀인들 스스로 가톨릭에 적극적으로 동화되기도 했다고함. 완전히 강제적인건…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