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94577
84만명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팔로워를 보유한 해외 유명 주식 트레이더가 한국 상장사 후성을 유망하다고 평가해 화제다. 선취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가운데, 투자 논리 자체는 증권가에서도 공감하는 분위기다.
팔로워 수 84만명을 보유한 세레니티는 신원 미상의 투자자다. 그는 자신이 전직 인공지능(AI) 연구자이며, 2018년 엔비디아의 영입 제안을 거절한 바 있다고 주장한다.
2018년엔 거절할만 했..
추천
0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