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홍사훈쇼에서 노무현재단 사태를 다루는데
알릴레오북스 메인 MC인 조수진 변호사가 말하길
이번 사태로 매 주 금요일 저녁 제 마음과 지식을 채워분 알릴레오북스 마지막 녹화방송 송출로 다시 말을 합니다.
마지막 녹화 방송을 하게 된 유작가, 조변, 초대 게스트 모두 기존처럼 웃으며 지식 향연을 제대로 하겠습니까?
이렇게 자기들은 유시민 작가를 떨궜다 자찬하고 다음엔 정준희 교수의 토요 토론마져 타겟화하겠구나 싶습니다.
곽상언 혼자 이런 짓을 저지렀다 생각치 않습니다.
민주진영은 왜 어렵게 정권을 잡으면 적폐 청산 후 제대로 된 보수와 힘을 합쳐 외연 확장, 포용하려 하지 않고
무조건적이라 여길만큼 지지자들의 뜻과 상반되게 극우로 점철된 보수를 품으면 대 국민적 포용,화합이 되리라 여기는지 모르겠습니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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