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부때 이거 출범하면 검경 견제. 권력 사정없이 수사한다고 진보에서 난리피웠던거 생각하는거에 비해
제대로 뭔가 수사한게 없는데
왜 그런걸까요
나름 공수처도 엘리트 변호사 자격증 가진 사람들 검사로 임용하고 그럴텐데
뭐가 문제일까요...
솔직히 경찰이고 검찰이고 무슨 향후 한국형 fbi 중수청에 비해 진짜 위상은 독립기관화한 공수처에서
거악을 척결해야하는데.. 너무 무력하고 비위 첩보 같은것도 제대로 제공도 못받고 수집도 못하는거 같아요.
이름부터 솔직히 뭔가 맘에 안들긴 합니다 공수 주고 받고도 아니고 공수레도 아니고 공수처..
검찰 모지리 버전 비슷하달까.. 솔직히 출범때에 비하면 너무 초라합니다.. 기관 자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