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 마비’에 1천만원대 피해…고환율·고물가에 무너지는 영세 자영업자들
온라인으로 빈티지 캠핑용품을 판매하는 김민수(32)씨는 요즘 고환율 여파를 피부로 느낀다. 수입 물품을 국내에서 되파는 김씨는 최근 해외직접구매(직구) 업체가 돌연 배송을 멈추면서 520달러(약 78만원) 상당의 물품을 아직 받지 못했다. 그는 “자영업자는 재고 하나하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63878.html
이익공유제가 논의로 떠오른 이유 : 흥하는데가 있으면 망하는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