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참교육 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야기는 많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아는 교사분들과도 이야기 했는데
자기는 참교육이 싫다고 합니다.
참교육 보면 속이 후련하냐고 주위에서 많이 묻는다고
하는데 자기는 오히려 더 불편 하다고 한답니다.
아무리 잘못했다고 해도 폭력으로 교육 시키는 것이 참교육이냐 라는
것이 말이 되냐고 이것이 1위라는 것에 오히려 반문하는
지인 교사의 말에 저도 수긍합니다.
(드라마 내용은 모릅니다)
아무리 학생들과 학부모가 잘못해도 힘이 들어도 논리로 설득해야지
폭력으로 설득하는 것은 수긍하는 것이 아니라 폭력에 굴복할 뿐이라
오히려 더 불편하다고 합니다.
김남길이 참교육을 선택하지 않은 이유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소신선택이었고 좋아하는 배우중 하나라 참교육 선택하지않음이
더 그 배우를 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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