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국제질서, 韓과 같은 중견국 시대 열릴 것“
존 햄리 전략국제문제연구소 명예회장이 앞으로의 재편될 새로운 국제질서는 한국과 일본 등과 같은 중견국이 이끌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햄리 회장은 오늘(16일) 서울신라호텔에서 열린 이데일리 전략포럼에서 “미국 중심의 일방적인 국제 질서는 15년 전에 끝났다“며 “앞으로는 중견국의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한국에 대해선 “숙련된 노동력과 뛰어난 기업 경쟁력 등을 갖춰 새 국제질서의 수혜를 입기에 유리하다“면서도 “인구구조 문제는 과제“라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소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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