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처럼·참이슬’ 만든 손혜원, 국회의원 거쳐 ‘목포시의원’ 됐다
디자이너 출신 전직 국회의원이 지방 소멸을 막겠다며 기초의원 선거에 출마해 당선되는 이례적인 일이 일어났다. 손혜원 전 국회의원은 3일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전남 목포시의원 라 선거구(복원·동명·만호·유달동)에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증을 거머쥐었다. 총 3명을 선출하는 이번 선거에서 손 전 의원은 개표 초반부터 안정적으로 2위를 유지하며
https://v.daum.net/v/20260604033315837
이번 이색 당선인 중에 한 명이네요.
목포 원도심을 살리겠다고 무소속으로 출마해서 당선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