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미리 맞은겁니다.
총선이나 다음 대선에 이런 결과였다 생각하면 끔찍합니다.
이번 지선 결과는 오만함이 원인입니다.
다들 오만했어요.
대통령 지지율 60%가 넘어가니 선거 쉽게 싹쓸이 할 것 처럼
지지율 3% 짜리 조국혁신당이랑 합당할 필요가 뭐가 있냐고 하질않나
선거 운동도 대충대충 하고.
서울도 정의당 5만표 합쳤으면 이겼을겁니다.
한표한표 다 끌어 모을 생각을 안한거에요
청와대 명픽도 오만함의 발로입니다.
경선때 무슨 정책으로 겨뤘는지 기억 나시나요? 전 아무 기억 안나요.
그냥 정원오 후보가 명픽이다. 그러니 정원오 후보를 밀어야 한다는 얘기들만 있었죠.
치열한 경쟁이 없었습니다.
선거 전부터 총리가 당권 도전한다는 얘기 나온것도 그렇고요.
겸허한 마음으로 선거 결과 기다려도 모자랄판에 벌써부터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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