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사회 생활할때 멀쩡한 기업이었는데 40대 과장 아저씨가 여자친구 있냐기에 있다니까 나중에 좋은데 데려가준다고 여자친구 보다 사먹는게 맛있다고 얘기해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주변 친구들도 남초 영업 위주 산업 대표적으로 건설쪽 회사 다니는 애들은 아직도 아가씨 나오는 술집에서 영업하고 뒷풀이로 2차까지 보내주는 문화 남아있다고 하더라구요. 기자들도 기업 PR팀 담당자 불러서 비키니바 같은데 가서 법카로 긁고 이런 얘기 많이 들었구요.
제가 동남아 여행 좋아해서 태국 많이 가는데 마사지 받으려고 구글맵에 마사지 힌글로 치면 뭔 변태 마사지인지 변마 누루 이런 키워드로 이상한 업소들만 한국어로 나오고 리뷰도 보니까 다 한국인 아저씨들..
성매매 뭐 할 수도 있다고는 보는데 한국은 불법인데도 너무 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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