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지 게시판에,
노무현 재단의 운영을 두고.. 몇몇 비평가와 사람들이 유시민씨를 비판한 걸 보고..
갑자기 한 유저가 "노무현을 건드렸다고" 분개해서 글을 썼습니다.
어떻게 유시민이=노무현이 될 수 있죠?
어떻게 이런 환상 속에 살 수 있죠?
본인도 노사모 출신이고, 제 주변에 비슷한 분들 많은데..
아무도 노무현 대통령을 비판하지 않아요. 존경하고.. 안타까워 할 뿐이죠.
링크
자유게시판 - 노무현을 건드린 이상 전선은 명확해 졌습니다.
근데 이 환상에 사로잡힌 글에, 150개가 넘는 추천이 올라왔고
댓글로는 이 글에 동조하시는 분들도 너무 많습니다.
딴지는 환상의 세계인가요? 자신의 정치적은 호불호에 따라.. 새로운 세계가 만들어지는 건가요?
저 글과 댓글들 읽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