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불쑈가 재정비로 인해 휴식기간 중입니다.
루저들을 위한 방송으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정치 이슈 코너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죠.
지금 돌이켜보면 제법 많은 정치인들이
매불쑈를 통해서 "부활"의 불씨를 되살렸던거 같습니다.
나이먹어서 불러줘도 안간다더니 후다닥 사라진 이재오..
취급도 안해줬는데 어느순간 순정괴짜 컨셉이 된 변희재..
침몰하는 배에서 빨리 갈아타기 성공한 김용남과 이언주..
개인적으로는,
정영진 하차 때도 삼프로 상장 관련 잡음 많았어도
어차피 최욱이 좋아서 쭈욱 들어왔는데
MB계를 많이 재사용한 윤석렬 정권에
MB 아바타 이재오가 나오면서부터 좀 찝찝했습니다.
변희재 때부터는 이거 맞게 가는건가????? 했었구요;;
돌아오는 매불쑈는
저번에 정준희 교수가 했던 말을 꼬옥 되새겼으면 합…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