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항 환승센터 사업자에 초유의 '계약해지 통보'
<앵커>
https://news.knn.co.kr/news/article/188943
지구단위계획을 위반한 설계로 갈등을 빚던 부산 북항 환승센터 개발사업, 부산항만공사가 사업자에 결국 계약해지 통보를 내리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사업자가 당초 지구단위계획과 다르게 환승센터 공공보행로에 3.3 미터의 단차를 설계한 것이 배경입니다.
공공보행로 아래에 상가 한 개 층을 더 넣기 위해 단차를 높였고 그로인해 조망권 등 훼손 우려를 낳은 겁니다.
조감도 변경도 빡칠텐데 단차까지 선 넘었네요. 지금 땅 다지기 공사 중이던데 빨리 결정되면 좋겠네요.
그리고 위 건설사는 아래 일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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